벌레 토치 식물의 향으로 벌레가 오지 않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도 생각하여 벌레잡이 식물도 구입하였다.
그중에 하나가 네펜데스다.
갑조네 상품 페이지를 보면
지름 10~11cm, 높이 15~35cm
네펜데스는 관상용으로도 많이 키우며
뚜껑과 통 입구에 꿀 샘이 있어 벌레를 유인하고 미끄러뜨려,
떨어진 벌레는 분비된 소화액에 빠져 흡수되고 소화시킨다.
반양지에서 주로 키우고, 겉흙이 마르면 흠뻑 물을 준다.
최적 온도는 20~30도이며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키우면 좋다.


네펜데스는 대표적인 식충식물 즉 육식식물로 벌레를 잡아먹는 독특한 구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다.
네펜데스의 특징으로는
잎 끝이 변형되어 만들어진 주머니를 포충낭이라고 하는데
포충낭 내부에는 소화액이 들어 있으며,
향과 꿀로 곤충을 유인하여 미끄러운 입구로 유도한 다음
내부로 추락하게 하여 소화액으로 분해하는 과정을 거쳐 영향분을 흡수한다.
실제로 잡는 벌레는 모기, 초파리, 날파리, 개미, 작은 나방 등을 잡을 수 있다.
다만 화분 하나로 집 안 벌레를 없애는 수준은 아니다.
품종에 따라 5cm 미만 소형 포충낭에서 30cm 이상 대형 포충낭을 가진 것까지 다양하다.
네펜데스의 장점은
매우 독특한 모양으로 관상 가치가 있는데, 일반 관엽 식물과 비교하면 시선 집중도가 상당히 높다.
초파리나 날파리가 많은 환경에서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식물 애호가들에게 인기 있는 수집 식물이다.
네펜데스는 구문초나 제라늄보다 키우기가 어렵다.
햇빛은 밝은 간접광이 좋으며, 오전 햇빛은 괜찮다.
강한 한낮의 직사광선은 주의를 해야 한다.
물 주기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수돗물보다 정수기 물, 증류수나 빗물을 선호한다.
흙이 항상 촉촉해야 한다.
습도는 최소 50% 이상 되어야 하며, 60~80%의 습도가 권장 습도다.
습도가 낮으면 포충낭이 생성되지 않는다.
광합성으로 살아가는 식물에 부기능으로 식충이라는 보조 기구가 달려있다고 보면 된다.
네펜데스는 벌레 퇴치 식물이 아닌 벌레를 유인해 잡는 식충식물이다.
관상가치가 매우 높고 초파리, 날파리 정도는 실제로 포획하지만 높은 습도를 유지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네펜데스의 품종은 여럿 있지만, 벤트라타 품종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네펜데스 벤트라타 품종은 습도 적응력이 우수한 가장 튼튼한 품종이다.
갑조네 벌레퇴치식물 벌레기피 식충식물 체험학습 교육용 야래향 소품 : 갑조네
[갑조네] 국내 최대 모종전문 쇼핑몰 공기정화식물,허브,원예자재,각종모종 일체
smartstore.naver.com
'어쩌다 일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이소 충전식 LED 블루투스 스피커 -라이딩하려고 구매한 스피커, 실패 (0) | 2026.06.22 |
|---|---|
| 사라세니아 퍼포리아 - 벌레잡이 식물 , 식충식물 - 갑조네 (0) | 2026.06.22 |
| 야래향 (소품) - 벌레퇴치 식물 - 나만의 화원 (0) | 2026.06.22 |
| 벤쿠버 제라늄(중품) - 벌레 퇴치 식물 - 갑조네 (0) | 2026.06.22 |
| 구문초 (소품) - 벌레퇴치 식물 - 갑조네 (0) | 2026.06.22 |